택스리펀은 영수증 1장 1만5천 원부터. Tax Free 또는 Tax Refund 표시가 있는 매장에서 여권을 보여 주고 환급 전표를 요청하세요. 산 물건은 구입일로부터 3개월 안에 한국 밖으로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매장 즉시환급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즉시환급을 하는 매장에서는 1회 100만 원 미만 구매에 한해 계산할 때 바로 세금이 빠지며, 체류 기간 합계 500만 원까지입니다(2024년 1월부터 적용).
인천공항에서는 짐을 부치기 전에 환급부터. 체크인할 때 항공사에 환급 물품이 있다고 알리고, 출국장 환급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키오스크가 안내하면 세관에 들르세요. 환급금은 보안검색을 통과한 뒤 받습니다.
체인점은 카드, 시장은 현금. 편의점·백화점·대형 체인은 해외 Visa·Mastercard를 받습니다. 전통시장 노점과 길거리 음식은 현금이나 국내 계좌이체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 이용 전 확인
가격·영업시간·행사는 자주 바뀌므로 이 가이드에는 상품 가격을 싣지 않았습니다. 개별 노점이나 작은 가게가 해외 카드를 받는지는 현장에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여행 가이드가 환급액 7만5천 원 초과 시 공항 세관 확인이 필요하다고 쓰지만, 이 금액을 공식 페이지에서는 찾지 못했습니다. 공항 키오스크의 안내를 따르세요.
외국인 택스리펀 — 단계별 안내
한국의 부가가치세는 10%입니다. 단기 체류 외국인은 사후면세점에서 산 물건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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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Free / Tax Refund 표시 매장에서 사세요. 백화점, 관광지의 많은 올리브영 매장, 명동 등 관광지의 여러 가게가 참여합니다. 환급 전표 발급에 필요하니 여권 실물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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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1장에 1만5천 원 이상. 최소 구매금액은 2024년에 3만 원에서 1만5천 원으로 내려갔습니다. 계산할 때 환급 전표(또는 전자 기록)를 요청하고, 출국할 때까지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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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A — 매장 즉시환급. 즉시환급을 하는 매장에서는 계산할 때 세금이 빠집니다. 한도는 1회 100만 원 미만, 체류 기간 합계 500만 원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전액을 내고 나중에 환급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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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B — 시내(도심) 환급. 일부 환급 사업자는 출국 전에 시내 창구나 키오스크에서 환급금을 먼저 줍니다. 이때도 출국할 때 세관의 반출 확인은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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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 C — 공항 환급. 인천공항에서는 먼저 출국장의 환급 키오스크를 이용하세요. 키오스크에 세관검사 대상으로 표시되면 세관 데스크에 여권, 사용하지 않은 물품, 전표를 보여 주세요. 환급금은 보안검색 뒤 면세구역의 키오스크나 창구에서 현금 또는 본인 카드로 받습니다.
위탁 수하물에 넣었다면: 인천공항은 체크인할 때 항공사 직원에게 환급 물품이 있다고 알리라고 안내합니다. 가방에 세관 확인용 택을 붙여 돌려받고, 세관 확인 뒤 대형 수하물 컨베이어에 다시 넣습니다. 기내 반입 물품은 들고 키오스크로 가면 됩니다.
실제로 돌려받는 금액: 환급 사업자가 수수료를 떼기 때문에 10% 전액보다 적습니다. 글로벌텍스프리 환급표 기준으로 10만 원 구매 시 7,000원(약 7%), 1만5천 원 구매 시 1,000원을 돌려받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전표나 키오스크 화면에 나옵니다.
2026년에 바뀐 점
크루즈 관광객도 즉시환급·도심환급 가능
관세청이 크루즈 승객 명부를 환급 시스템과 연계해, 2026년 4월 6일부터 크루즈 관광객도 매장 즉시환급과 도심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변경 미용성형 시술 부가세 환급 종료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성형·피부 시술 부가세 환급은 2025년 12월 31일 이후 제공된 시술부터 적용되지 않습니다. 쇼핑 택스리펀과는 관계없습니다.
올리브영 — K-뷰티 쇼핑
한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헬스·뷰티 체인입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오프라인 매장 매출의 33%가 외국인 고객입니다.
관광객에 맞춘 매장
CJ올리브영은 외국인이 많이 찾는 '글로벌관광상권' 매장이 151곳(2026년 8월 기준)이며, 외국어 가능 직원과 다국어 안내문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6월에는 서울 일부 매장에 음성 기준 8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들였습니다.
외국인이 많이 사는 품목
카테고리별로는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 헤어케어 순으로 외국인 판매가 많습니다(CJ올리브영, 2026년 8월). 더모 스킨케어와 이너뷰티가 가장 빠르게 늘었습니다.
계산할 때 택스리펀
관광지 매장 상당수가 즉시환급을 합니다. 결제 전에 여권 실물을 준비해 계산원에게 요청하세요. 결제가 끝난 뒤에는 즉시 차감을 추가할 수 없지만, 환급전표로 시내 환급 창구나 공항에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행사: 올리브영은 묶음·할인 행사를 자주 하고 매달 바뀝니다. 온라인에서 본 가격보다 당일 매대 가격표를 확인하세요.
다이소 — 균일가 생활용품점
문구부터 화장품, 주방용품까지 여섯 가지 균일가로 파는 생활용품점입니다.
다이소 상품은 모두 500원, 1,000원, 1,500원, 2,000원, 3,000원, 5,000원 중 하나이며, 5,000원을 넘는 상품은 팔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보도 기준). 문구, 간식, 여행용품, 소용량 화장품을 싸게 사기 좋습니다.
다이소 택스리펀: 한국관광공사 공식 사이트는 다이소 명동본점을 택스리펀 매장으로 소개합니다. 가격이 낮아 영수증 1장에 1만5천 원을 넘겨야 하니 한 번에 모아서 계산하세요.
편의점 —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대부분 늦게까지 또는 24시간 열고, 해외 카드로 결제하기 가장 확실한 곳입니다.
해외 카드 사용 가능
GS25, CU, 세븐일레븐은 거의 모든 곳에서 해외 Visa·Mastercard 매장 결제를 받습니다. 식당이나 시장에서 카드가 안 되면 편의점이 가장 쉬운 대안입니다.
글로벌 ATM에서 현금 인출
해외 카드를 받는 ATM이 있는 편의점이 많습니다. 기기에 파란색 'Global' 스티커나 Visa·Mastercard 로고가 있는지 보세요. 인출 한도와 수수료는 기기·은행마다 다르니 확인 전에 화면을 보세요.
가져갈 간식과 라면
포장 과자, 라면, 음료는 가볍고 사기 쉬운 기념품입니다. 집에 가져갈 생각이면 밀봉된 시판 제품을 고르세요.
전통시장 — 남대문시장과 광장시장
서울에서 가장 잘 알려진 두 시장입니다. 남대문은 의류·액세서리·생활용품, 광장시장은 먹거리와 원단으로 유명합니다.
남대문시장
4호선 회현역 근처입니다. 시장 전체의 영업시간은 따로 없고 상가마다 다르며, 이른 아침에 여는 곳이 많습니다. 상인회에 따르면 매주 일요일이 정기 휴일이고, 바깥쪽 점포만 자율적으로 엽니다.
광장시장
시장 공식 사이트 기준으로 1호선 종로5가역 8번 출구, 또는 2·5호선 을지로4가역 4번 출구로 가면 됩니다. 빈대떡, 마약김밥, 육회가 있는 먹거리 골목이 가장 인기 있고, 원단 가게에서는 한복감과 보자기를 팝니다.
현금 준비
종로구는 2024년 광장시장 먹거리 노점 58곳에 카드 단말기를 보급했지만, 2026년 4월 현장 취재에서는 여전히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받는 노점이 많았습니다. 가기 전에 글로벌 ATM에서 원화를 뽑고 소액권을 챙기세요.
알리페이플러스·위챗페이: 알리페이플러스 제휴 지갑, 알리페이, 위챗페이, 유니온페이 앱을 쓰는 방문객은 소상공인 QR 결제인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제로페이 표시를 찾아보세요.
동대문 — 패션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2·4·5호선) 주변에 패션몰과 도매상가가 모여 있습니다.
관광객은 소매 패션몰부터 둘러보는 것이 편합니다. 두타몰은 늦게까지 여는 편으로, 많은 매장이 10시 30분에 열고 일부는 자정까지 영업합니다. 매장별 시간은 두타몰 영업시간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예전 가이드에 '롯데피트인 동대문'으로 나오는 건물은 2024년 던던(DUNDUN)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옷을 사기 전에: 사이즈와 교환·환불 규정은 가게마다 다르고, 매장에 따라 환불을 받지 않는 곳도 많습니다. 결제 전에 물어보고, 가능하면 입어 보세요.
카드냐 현금이냐 — 장소별 정리
해외 Visa·Mastercard가 보통 통하는 곳입니다. '한국에서 해외 카드 사용하기' 가이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장소
해외 카드
팁
백화점(롯데, 신세계, 현대)
✓ 사용 가능
대부분의 매장에서 Visa·Mastercard 결제
편의점(GS25, CU, 세븐일레븐)
✓ 사용 가능
카드 결제가 가장 확실한 곳
대형 체인·카페·대형마트
✓ 사용 가능
셀프 계산대가 안 되면 직원 계산대 이용
중소 식당·작은 가게
⚠ 곳마다 다름
주문하거나 고르기 전에 확인
전통시장·길거리 음식
✗ 대부분 현금
소액권을 챙기세요
휴대폰 결제: 해외 카드를 넣은 Apple Pay·Google Pay는 비접촉 결제 단말기가 있는 매장에서만 되고, 한국에는 그런 단말기가 없는 매장이 많습니다. 실물 카드를 챙기세요. WOWPass: 쇼핑 잔액은 매장 카드 결제에 쓸 수 있지만 교통용 티머니 잔액과는 따로입니다. WOWPass 솔직 후기를 참고하세요.
먼저 물어보세요: "외국 카드 되나요?"
세관 — 산 물건 가져가기
한국을 떠날 때와 자기 나라에 도착할 때 적용되는 규정입니다.
한국의 미화 800달러 면세 한도는 입국자용
관세청의 여행자 1인당 면세 한도 미화 800달러는 한국으로 들여오는 물품에 적용됩니다. 한국에서 가지고 나가는 물품의 한도가 아닙니다. 귀국할 때는 자기 나라의 면세 한도와 신고 규정이 적용되니, 쇼핑을 많이 할 계획이면 미리 확인하세요.
신고 미화 1만 달러 초과 현금은 신고
원화를 포함한 모든 통화의 현금·수표 합계가 미화 1만 달러를 넘는 상태로 출국하면 세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1만 달러 이하는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식품과 식물
많은 나라가 신선식품, 육류, 식물 반입을 제한합니다. 밀봉된 시판 식품이 가장 안전하지만, 자기 나라의 세관·검역 사이트를 먼저 확인하세요.
편의점과 마트에 한국 과자와 라면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여행용으로는 밀봉 제품을 고르세요.
문구와 소품
다이소와 문구점에서 캐릭터 상품, 마스킹 테이프, 작은 선물을 낮은 균일가로 살 수 있습니다.
홍삼과 차
홍삼 캔디, 차, 농축액은 브랜드 매장, 백화점, 면세점에서 팝니다. 선물 상자는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도자기와 공예품
인사동 가게에서 청자 등 도자기를 팝니다. 깨지기 쉬운 물건은 짐에 넣을 수 있게 포장해 달라고 하세요.
K-pop 굿즈
기획사가 운영하는 매장이나 공식 온라인 숍에서 사세요. 매장 위치가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기획사 공식 채널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Tax Free 또는 Tax Refund 표시가 있는 매장에서 영수증 1장에 1만5천 원 이상 사고, 여권을 보여 주고 환급 전표를 요청하세요. 즉시환급을 하는 매장에서는 계산할 때 세금이 빠지고, 시내 환급 창구나 공항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는 먼저 출국장 환급 키오스크를 이용하고, 검사 대상으로 표시되면 세관 데스크에 들른 뒤, 보안검색 후 환급금을 받습니다. 물품은 구입일로부터 3개월 안에 한국 밖으로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2024년 1월부터 매장 즉시환급은 1회 100만 원 미만 구매에 적용되며, 체류 기간 합계 500만 원까지입니다. 최소 구매금액은 영수증 1장에 1만5천 원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전액을 내고 시내 환급 창구나 공항에서 환급받으세요.
한국의 미화 800달러 면세 한도는 한국에 입국하는 여행자에게 적용되며, 가지고 나가는 물품의 한도가 아닙니다. 귀국할 때는 자기 나라의 면세 한도가 적용됩니다. 출국할 때 현금·수표 합계가 미화 1만 달러를 넘으면 신고해야 합니다.
되는 곳도 있지만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종로구가 2024년 광장시장 먹거리 노점 58곳에 카드 단말기를 보급했지만, 2026년 4월에도 현금이나 계좌이체만 받는 노점이 많았습니다. 원화 소액권을 챙기고, 모자라면 편의점 글로벌 ATM을 이용하세요.
관광지의 올리브영 매장 상당수가 계산할 때 즉시환급을 하고, 한국관광공사 공식 사이트는 다이소 명동본점을 택스리펀 매장으로 소개합니다. 여권 실물과 영수증 1장에 1만5천 원 이상이 필요합니다. 계산 전에 요청하세요. 결제 뒤에는 즉시 차감을 추가할 수 없지만, 환급전표를 받아 시내 환급 창구나 공항에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