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여행 › 동해안
🌊

한국의 동해안

강릉 · 경포 · 안목 커피거리 · 정동진 · 주문진

🕐 최종 확인: 2026년 10월
요약 — 꼭 알아야 할 3가지

가는 방법: KTX 또는 고속버스

서울~강릉 KTX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둔 2017년 12월에 개통해 강릉을 손쉬운 당일치기 여행지로 만들었습니다.

더 빠름
청량리 → 강릉
약 1시간 36분 (최단 약 1시간 26분)
₩26,000 어른 일반실
하루 약 24회
1호선 / 경의중앙선
도심 출발
서울역 → 강릉
약 1시간 57분
₩27,600 어른 일반실
하루 약 14회
1·4호선 / 공항철도
해안 직행
서울 → 정동진
정동진에 서는 동해행 KTX
평일 약 4회, 주말 약 7회 (2026년 3월 보도)
서울역에서 약 2시간 5~10분
운임은 예매 화면에서 확인
저렴한 대안
고속버스 → 강릉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약 2시간 47분
₩26,800 (우등, 일반 등급 없음)
동서울터미널에서도 강릉행 운행
승차권의 출발 터미널 확인
주말에는 일찍 예매하세요. 코레일 영어 사이트(korail.com/global/eng)나 코레일+ 앱(코레일톡이 2026년 8월 3일 코레일+로 바뀜)을 이용합니다. 예매는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한국 시간)에 열립니다. 해외 카드가 거절되는 경우가 있으니 Trip.com, Klook, 역 매표소를 대안으로 준비하세요. 자세한 방법: KTX 예매 가이드 · 고속버스 가이드. 위 운행 횟수·소요시간은 민간 시간표 사이트(2026년 10월) 기준이며, 실제 운임은 예매 화면 금액을 따르세요.

강릉역에는 관광안내소(033-642-8692)가 있습니다. 강릉시는 외국인 방문객을 위해 이곳에 관광통역사를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연합뉴스, 2025년 4월).

강릉 시내 이동

명소가 해안을 따라 흩어져 있습니다. 동선을 하나로 정하고 네이버 지도에서 실시간 도착 정보를 확인하세요.

🚌 강릉역에서 버스로 (강릉시 안내 기준)
약 20분
경포해변 — 강릉역 정류장에서 202-1 또는 202-2
약 16분
안목 커피거리 — 강릉역건너편 정류장에서 225-1, 300-1, 314-1
약 16분
초당순두부마을 — 강릉역 정류장에서 212(약 12분) 후 도보 4분
약 7분
중앙시장 — 300, 302, 314(약 4분) 후 도보 3분
약 50분
주문진수산시장 — 300(약 46분) 후 도보 5분
확인
정동진 — 시 배차표상 112번 종점이 모래시계공원입니다. 소요시간은 확인하지 못했으니 네이버 지도로 확인하세요.

경포 지역

긴 백사장이 바다와 석호를 가르는 곳으로, 강릉역에서 버스로 약 20분입니다.

안목 커피거리

경포 남쪽 안목해변을 따라 바다 전망 카페가 늘어선 거리로, 강릉역에서 버스로 약 16분입니다.

정동진 — 일출 해안

강릉 남쪽입니다. 직행 KTX가 하루 몇 회 서며, 그 외에는 강릉에서 112번 버스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주문진 — 북쪽 해안

강릉 북쪽의 항구 마을로, 300번 버스로 약 50분입니다.

먹거리

일부러 한 끼를 계획할 만한 지역 음식입니다.

🍲
초당순두부
바닷물로 굳힌 순두부. 경포 근처 초당순두부마을에서 맛보세요.
🍜
메밀 음식
메밀국수와 메밀묵은 강원도의 대표 음식입니다.
🥔
감자옹심이
감자로 빚은 새알 모양 수제비. 역시 강원도 음식입니다.
☕
강릉 커피
안목해변을 따라 늘어선 바다 전망 카페, 대부분 직접 로스팅합니다.
🦑
주문진 해산물
주문진항 수산시장의 회와 해산물.
🛍️
중앙시장
강릉역에서 버스로 몇 분 거리인 강릉의 중심 시장.

추천 일정

두 가지 계획입니다. 당일 열차·버스 시간을 확인하세요. 시각보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 계획 A — 경포 + 안목 (여유로운 일정)
오전
청량리역 또는 서울역에서 KTX로 강릉
오전 후반
202-1/202-2번 버스로 경포해변(약 20분). 해변과 호수 산책로를 따라 경포대까지
점심
초당순두부마을에서 순두부(경포에서 택시로 금방)
오후
안목 커피거리(택시 또는 네이버 지도에서 버스 확인)
오후 후반
중앙시장 들른 뒤 강릉역으로
저녁
KTX로 서울 복귀
⏱ 계획 B — 정동진 + 안목
오전
정동진 직행 KTX(하루 몇 회뿐) 또는 강릉까지 KTX 후 112번 버스·택시
오전 후반
정동진해변, 정동진역, 모래시계공원
점심
정동진 근처에서 해산물
오후
버스나 택시로 강릉 방면 복귀, 안목 커피거리
저녁
강릉역에서 KTX로 서울 복귀

자주 묻는 질문

청량리역(약 1시간 36분, ₩26,000)이나 서울역(약 1시간 57분, ₩27,600)에서 KTX를 타세요. 어른 일반실 운임입니다. 대부분의 KTX와 달리 강릉선 KTX-이음 운임은 2026년 9월 1일 인하 때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코레일 영어 사이트(korail.com/global/eng)나 코레일+ 앱에서 예매하며, 예매는 출발 2개월 전 오전 7시(한국 시간)에 열립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고속버스는 약 2시간 47분(₩26,800) 걸립니다.
두 지역만 고른다면 충분합니다. 경포와 안목 커피거리를 묶는 것이 가장 쉽고, 정동진이나 주문진은 시내에서 더 멀어서(주문진은 버스로 약 50분) 하루의 상당 부분을 써야 합니다.
정동진에 정차하는 동해행 KTX가 하루 몇 회 있습니다(2026년 3월 보도 기준 평일 약 4회, 주말 약 7회). 그 외에는 KTX로 강릉까지 간 뒤 모래시계공원이 종점인 112번 시내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세요.
시내버스는 교통카드 ₩1,530, 현금 ₩1,700이며, 하차할 때 카드를 찍으면 1시간 안에 2회까지 무료 환승됩니다. 택시는 미터 요금으로 2km까지 기본요금 ₩4,600입니다.
아닙니다. 어달해변은 동해시에 있으며 묵호항과 망상해변 사이, 동해시청에서 동북쪽으로 약 3km 거리입니다. 강릉에서 정동진 가는 길에 있지 않으니 별도 일정으로 생각하세요.
여유롭지 않습니다. 강릉에서 속초까지 시외버스로 편도 약 1시간~1시간 46분 걸립니다(민간 시간표 사이트, 2026년 10월). 당일치기라면 한 도시만 고르세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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